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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UAE 매체 박항서의 베트남 U-23, 아시아 TOP 4다 2019-09-30 15:11:56
작성인 Ethan 조회:178    추천: 12




아랍에미리트(UAE) 언론이 다가오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(AFC) U-23 챔피언십을 앞두고 베트남에 강한 경계심을 표출했다. 이번 AFC U-23 챔피언십은 2020 도쿄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는 중대한 대회다.

UAE U-23 대표팀은 D조에서 베트남 U-23 대표팀, 북한 U-23 대표팀, 요르단 U-23 대표팀과 다퉈야 한다. 대회에서 4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티켓을 얻을 수 있기에 상대국을 극복하고 반드시 조별 라운드를 통과해야 한다.

UAE 매체 <알카리사시>는 다른 무엇보다도 베트남의 강세에 주목했다. 또한 박항서 감독의 묵직한 존재감을 의식하기도 했다. 

매체는 “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-23 대표팀은 강력하다. 선수들은 가능성과 동기부여로 가득 찼다. 그래서 베트남전이 가장 어려울 거다. UAE가 도쿄로 가는 길에 베트남은 가장 큰 방해물이다”라고 설명했다.

또한 UAE는 베트남이 이미 결과를 냈던 팀이라는 점도 잊지 않고 짚었다. 베트남 U-23 대표팀은 2년 전 열렸던 2018 AFC U-23 챔피언십에서 이라크와 카타르를 연파하고 결승까지 진출했던 팀이다. 이를 두고 <알카리사시>는 “베트남 U-23 대표팀은 아시아의 TOP 4다. 박 감독 아래서 발전한 그들을 경계해야 한다. UAE가 베트남전에서만 좋은 결과를 얻으면, D조 경쟁에서 보다 편하게 숨 쉴 수 있을 거다”라고 언급했다.

UAE 매체의 보도에서 짐작할 수 있듯, 박항서호는 벌써부터 다른 국가들의 경계 대상으로 떠오른 상황이다. 박 감독이 아시아 만년 약체로 꼽히던 베트남을 이렇게 바꿨다. 특히 베트남 U-23 대표팀은 최근 베트남 국가대표팀과 연습 경기에서 승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정도로 만만치 않은 팀으로 성장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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